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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known Track - Unknown Art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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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ection
선거를 하러 히소카와 같이 갔다.
히소카가 속으로 점수 매기는 걸 눈치 채고는 자신은 몇 점이냐고 물었다가 0점을 받아 울기도 했으나,
히소카는 테르와 싸울 마음도 없을 뿐더러, 동행하려는 마음이 크기 때문에 점수를 매기지 않았던 것이다.
히소카는 테르를 싸움 상대로 보고 싶지 않았기 때문에 점수를 매기려 들지 않으나,
테르의 죽음은 자신의 손 끝에서 이뤄질 것 이라고 확신 하고 있다.
(테르가 타인의 손에 죽음을 맞이 할 바에는 자신이 죽이는 게 훨씬 낫다고 생각 하고 있다.)
히소카가 이르미를 돕는 동안에는 조용히 따라 다닌 것이 전부.
히소카에게 점수를 받았더라면 45점 정도.
그대 손으로 나를 붙잡아 그대의 것으로 만들기를. / 헤르만 헤세, 연가 中
꺾어들면 시든 다음에도 나의 꽃인 것을 / 정규화, 꽃을 위한 헌시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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