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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rknew City

요크신 시티

요크신 시티는 테르의 고향이자 히소카와 테르가 동행 후 처음으로 떨어져 지냈던 곳이다.

시간이 날 때마다 테르의 집에 들러 얼굴을 틈틈히 본 것 뿐.

히소카는 여단원들과 함께 있어야 했으므로 요크신 시티에 머물러 있을 기간동안 테르는 자신의 집에서 지냈다.

그리드 아일랜드를 시작으로 다시 여행을 떠나야 했을 때에는 귀찮다며 징징거리다가 끌려 나오기도 했다.

그대 손으로 나를 붙잡아 그대의 것으로 만들기를. / 헤르만 헤세, 연가 中

꺾어들면 시든 다음에도 나의 꽃인 것을 / 정규화, 꽃을 위한 헌시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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