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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known Track - Unknown Art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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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lumi Zoldyk
둘이 있을 때에는 테르가 히소카 자랑을 늘어놓는다.
이르미는 대충 넘겨듣는편.
긴 머리 만지는 것을 좋아하기 때문에 가끔 이르미의 머리카락으로 장난을 치는데, 히소카는 이를 절대 곱게 바라보지 않는다.
이르미는 그런 히소카의 시선은 신경쓰지 않음. 테르는 조금은 화가 난 히소카를 신경 쓰곤 한다.
있으면 반갑고 없으면 마는 그런 어색한듯 어색하지 않은 사이.
그대 손으로 나를 붙잡아 그대의 것으로 만들기를. / 헤르만 헤세, 연가 中
꺾어들면 시든 다음에도 나의 꽃인 것을 / 정규화, 꽃을 위한 헌시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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