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Unknown Track - Unknown Artist
00:00 / 00:00
  • Twitter - Black Circle

Illumi Zoldyk

둘이 있을 때에는 테르가 히소카 자랑을 늘어놓는다.

이르미는 대충 넘겨듣는편.

긴 머리 만지는 것을 좋아하기 때문에 가끔 이르미의 머리카락으로 장난을 치는데, 히소카는 이를 절대 곱게 바라보지 않는다.

이르미는 그런 히소카의 시선은 신경쓰지 않음. 테르는 조금은 화가 난 히소카를 신경 쓰곤 한다.

있으면 반갑고 없으면 마는 그런 어색한듯 어색하지 않은 사이.

그대 손으로 나를 붙잡아 그대의 것으로 만들기를. / 헤르만 헤세, 연가 中

꺾어들면 시든 다음에도 나의 꽃인 것을 / 정규화, 꽃을 위한 헌시 中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