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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known Track - Unknown Art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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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erforated arena​

천공 투기장.

히소카의 제제로 인해 전투에 참가하지 않고 히소카의 룸에 조용히 머물렀다.

훈련을 게을리 하여 혼이 나기도..

히소카 VS 카스트로 전을 보러 현장에 나갔으나, 얻은 것 이라고는 마음의 상처 뿐.

싸움이 끝난 후 히소카와 크게 싸웠다. 마치의 봉합으로 히소카가 다시 팔을 붙일 수 있었기에 마치에게 크게 고마워 하게 된다.

그 후, 히소카 VS 곤 전은 보러 가지 않았다.

히소카의 승리를 예상 했으나, 히소카와 크게 싸워 토라지는 바람에 히소카의 제안을 거절하여 현장에 가지 않았음.

"하루종일 잤어."라고 변명 아닌 변명을 했으나, 사실은 걱정 되는 마음에 생중계로 지켜봄.

그대 손으로 나를 붙잡아 그대의 것으로 만들기를. / 헤르만 헤세, 연가 中

꺾어들면 시든 다음에도 나의 꽃인 것을 / 정규화, 꽃을 위한 헌시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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